2026년 2월 2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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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 경제

자카르타, 호주산 소 3100마리 수입… 라마단 앞두고 육류 수급 안정 나서

자카르타 주정부가 라마단을 앞두고 호주산 소 3100마리를 수입했다. 총 7500마리 도입 계획의 일부로 명절 수요 증가에 대비한 조치다. 23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프라모노 아눙(Pramono Anung) 자카르타...

인니 QRIS 이용자 6000만명 돌파… 아이폰 ‘탭 결제’는 지연

인도네시아의 국가 QR 결제 시스템 ‘QRIS’ 이용자가 6000만명을 넘어섰다. 중앙은행(Bank Indonesia, 이하 BI)이 제시한 2026년 목표를 앞당겨 달성하면서 디지털 결제 전환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인니, 인도산 상용차 10만대 수입 추진… 산업계·정치권 ‘펄쩍’

인도네시아 정부가 인도산 상용차 10만5000대 수입을 추진하면서 산업계와 정치권이 반발하고 있다. 수프미 다스코 아흐마드(Sufmi Dasco Ahmad) 국회 부의장은 24일 해당 계획을 일단 보류하겠다는 입장을 정부에...

미국-인도네시아 상호관세 19% 유지… 팜유·커피 등 무관세

섬유·의류 저율관세할당 적용 미국과 인도네시아가 상호관세를 19%로 유지하는 내용의 무역 협정에 최종 서명했다. 20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최근 미국을 방문한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대통령은 전날 워싱턴DC에서 도널드...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 방미… 상호관세 서명 놓고 막바지 ‘조율’

18% 수준 추가 인하 목표로 협상정상회담 앞두고 70억달러 무역·투자 협정 체결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설립한 평화위원회의 첫 이사회 회의에 참석하기...

자카르타, 라마단 기간 유흥업소 영업 제한… 호텔 시설은 제한적 허용

자카르타 주정부가 라마단 기간 유흥업소 영업을 제한하고 호텔 시설에 한해 별도의 운영 시간 기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18일 자카르타 주정부는 라마단 기간 관광 및 유흥업 운영...

정치 / 사회

발리 폭우로 최대 1.2m 침수… 호텔 투숙객 60여명 한때 고립

발리에서 나흘째 이어진 폭우로 하천이 범람하면서 일부 지역이 최대 1.2m까지 침수되고 호텔 투숙객 수십 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24일 CNN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발리...

STRAIGHT NEWS

In Pictures 사진으로 보는 인도네시아

2026 OKTA 자카르타 지회 차세대위원회 자문·고문단 상견례 및 공식 출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이하 옥타) 자카르타 지회 차세대위원회는 지난 2월 20일 자카르타에서 ‘제7대 차세대위원회 및 자문·고문단 상견례’를 개최하고 2026년 차세대 활동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차세대위원회를...

법원 ‘내란 우두머리’ 인정… 윤석열 1심 무기징역

법원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김용현 전 장관에게는 징역 30년이 내려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내란수괴·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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