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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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 경제

인니·태국 정상회담…“2030년까지 교역액 28조원으로 확대”

인도네시아와 태국이 2030년까지 양국 무역 규모를 200억달러(약 28조6000억원)로 늘리기로 했다. 4일 자카르타글로브 등에 따르면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전날 자카르타 메르데카 대통령궁에서 아누틴 찬위라꾼(Anutin...

인니 은행 예금 71%는 부자 몫…저축 양극화 심화

인도네시아에서 고액 계좌의 예금은 늘고 소액 계좌의 예금은 줄어드는 저축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3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올해 은행 예금(DPK) 증가율이 6.18%에 그칠 것으로...

인니 비보조금 휘발유 3종 가격 인하…경유는 동결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뻐르따미나(Pertamina)가 비보조금 휘발유 3종의 가격을 인하했다. 1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뻐르따미나 유통 자회사 뻐르따미나 빠뜨라 니아가(Pertamina Patra Niaga)는 이날부터 뻐르따막스(Pertamax)와 뻐르따막스 그린 95(Pertamax...

루피아 약세에 금 찾는 인니 투자자…골드바·금화 수요 40% 급증

안전자산을 찾는 인도네시아 투자자들이 금으로 몰리고 있다. 31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세계금협회(WGC)는 올해 2분기 인도네시아의 골드바·금화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해 15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인니, 보조금 연료·LPG 가격 동결…”재고 충분”

인도네시아 정부가 보조금 연료와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29일 CNN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바흘릴 라하달리아(Bahlil Lahadalia)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전날 대통령과 면담한 뒤 “보조금 연료와 LPG...

인니 중앙은행 총재, 임기 2년 남기고 돌연 사임

페리 와르지요(Perry Warjiyo)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임기를 2년 남기고 돌연 사임했다. 루피아화 가치가 급락하고 대통령의 조카가 부총재로 지명되면서 중앙은행의 독립성 우려가 커진 가운데 시장...

정치 / 사회

미성년자에 전자담배 홍보시킨 인니 유튜버…경찰 조사 착수

미성년자들을 전자담배 제품 홍보에 동원한 인도네시아의 유명 유튜버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4일 CNN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자카르타 지방경찰청은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빅모(Bigmo·본명 Muhammad Jannah)를...

STRAIGHT NEWS

In Pictures 사진으로 보는 인도네시아

에코프로, 2분기 영업이익 329억원…전년대비 102.7% 증가

에코프로가 반도체 시장 호황에 힘입어 2분기에도 흑자를 이어갔다. 에코프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8208억원, 영업이익 329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1.9%...

윤석열 1심 징역형 집행유예…확정 시 당선무효·국힘 397억 반환

대선 후보 시절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형이 확정되면 윤 전 대통령의 당선은 무효가 되고 국민의힘은 보전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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