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대웅제약, 채무보증액 1년새 두 배 급증…
리스크에도 인니 사업 ‘강행’
대웅제약의 인도네시아 법인들이 차입금
조달에 나서면서 회사의 채무보증 잔액도
확대하고 있다…
———————–

2.
인니 ‘바얀’ 주주 재편…
발전5사 지분, 경영권 ‘캐스팅보트’로
한국전력 산하 발전 5사가 지분을 보유한
인도네시아 석탄업체 PT바얀리소스의
경영권 구도가 흔들리면서 이들이 보유한
20% 지분이 경영권 향배를 가를 변수로…
———————–

3.
두 달 ‘먹통’ 된 ‘업비트 인니’…
두나무 글로벌 확장 ‘규제 리스크’ 시험대
‘업비트 인도네시아’가 현지 당국의 조치로
5월 중순부터 두 달 가까이 웹사이트와
앱 이용이 제한됐던 것으로 확인됐다…
———————–

4.
손바닥 벗겨진 어미, 탈수된 새끼…
인니 산불이 오랑우탄 숲 덮쳤다
인도네시아에서 산불이 번지면서
보르네오 오랑우탄 전체 개체수의 52%가
사는 서식지가 화재의 영향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