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문화원-영진위-CGV인도네시아 공동 주최
칸영화제 ‘라 시네프’ 초청작
단편영화 <메아리> 초청상영
10월30일~11월2일
자카르타, 말랑, 족자카르타에서 동시 진행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 영화진흥위원회, CGV인도네시아가 공동 주최하는 2025 한국-인도네시아 영화제가 10월 30일(목) 개막한다.
한국문화원은 오랜 기간 동안 한-인도네시아 영화제를 개최하여 한국영화 소개와 한-인도네시아 영화 교류를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는 한국영화 11편과 인도네시아 영화 5편이 상영되며, 인도네시아 영화 <1 Kakak 7 Ponakan>의 주연배우인 링고 아구스 라만(Ringgo Agus Rahman)이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영화제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개막작으로는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국제관객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상영되었다.
한편, 제78회 칸영화제‘ 라 시네프(La Cinef)’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작품성을 인정받은 임유리 감독의 <메아리> 초청작 상영 및 인도네시아 관객과 만남을 통해 한국영화계 신예 감독의 섬세한 연출 세계를 소개하고 양국 젊은 세대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영화제 일정 및 티켓 정보는 문화원 홈페이지 및 CGV 인도네시아 공식 홈페이지(www.cgv.id)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니투데이ㅣ주인도네시아한국문화원
[저작권자(c) 인니투데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