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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셴룽 싱가포르 총리, 아시아안보회의 앞두고 코로나 확진

싱가포르 리셴룽 총리 / AP 통신

아프리카 방문 후 감염…
“몸 상태 괜찮지만 의료진이 자가격리 권고”

싱가포르 총리가 아프리카 방문 후 코로나19에 감염됐다.

22일 현지 매체 CNA 방송에 따르면 리셴룽 총리는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오늘 아침 처음으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해외 방문 이후 이러한 일이 생겼다”며 “몸 상태는 전반적으로 괜찮지만, 증상이 없어질 때까지 자가 격리할 것을 의료진이 권고했다”고 전했다.

리셴룽 총리는 지난 14~19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케냐를 방문했다.

리셴룽 총리는 “싱가포르에 코로나19가 풍토병으로 남아있기 때문에 계속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고 국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싱가포르에서는 다음 달 2~4일 ‘샹그릴라 대화’로 불리는 아시아 안보회의가 열린다. 영국의 민간 안보연구기관인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가 매년 싱가포르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국 안보 수장들이 참석한다.

올해에도 한국, 미국, 일본, 중국을 비롯한 각국 국방장관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 행사는 아니지만 리셴룽 총리는 그동안 싱가포르를 방문한 주요국 국방장관을 만나왔다.

2002년부터 열린 아시아 안보회의는 2020년과 2021년에는 코로나19 사태로 취소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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