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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한국서 ‘원더풀 인도네시아’ 홍보

원더풀 인도네시아(Wonderful Indonesia) 포스터 / 인도네시아 관광창조경제부

인도네시아 관광창조경제부가 5월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국제 관광 전시회인 ‘서울국제관광전 2024(SITF 2024)’에 참가한다.

산디아가 우노(Sandiaga Uno) 관광창조경제부 장관은 성명을 통해 한국인 방문객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은 34만 7185명에 달해 전년 대비 284% 증가했으며, 지난해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상위 10위 중 8위를 차지했다.

A홀 D03부스에 마련된 원더풀 인도네시아(Wonderful Indonesia) 전시관은 발리의 아름다운 장식으로 꾸며진다. 전시관은 ‘경이로운 여행(Wonderful Journey)’이라는 테마 아래 최고 여행지 5곳을 홍보하며 여행사, DMC, 호텔, 골프장, 관광 명소 등 14개의 관광 산업 분야를 소개한다.

자카르타 관광창조경제청(Tourism and Creative Economy Office)은 남수마트라주 문화관광청(Culture & Tourism Office)과 함께 전시 공간과 커피 코너를 선보인다.
인도네시아 캐릭터 오라몬(Oramon)이 라부안 바조 여행객들을 위한 ‘여행 친구’로 선정되어 선물로 전달되며, 가루다 항공(Garuda Indonesia)은 서울-덴파사르 왕복 항공권을 제공한다.

니 마데 아유 마르티나(Ni Made Ayu Marthini) 관광창조경제부 마케팅 차관은 “발리가 아웃바운드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떠오르면서 원더풀 인도네시아는 발리 외에도 토바 호수, 보로부두르 사원, 만달리카, 라부안 바조, 리쿠팡 등 5개의 필수 방문지를 추가로 선정해 한국 시장에 선보이기로 했다. 특히 한국 시장 주요 타깃인 골프와 레저에 집중하는 전략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 관광업계는 럭셔리 여행객을 공략하기 위해 한국 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여행 패키지를 준비하고 있다.

마데 마르티나 차관은 전시관에서 인도네시아를 영화 촬영지로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국제 영화 제작자들이 인도네시아의 다양한 아름다운 촬영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인도네시아 필름 퍼실리테이션(https://www.iffa.id/)이라는 영화 촬영 생태계를 구축했다”며 “영화를 통한 여행지 홍보는 인도네시아의 더 많은 매력을 보여주고 더 많은 한국 관광객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SITF 2024 ‘원더풀 인도네시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ITF 공식 홈페이지(kotfa.co.kr/9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니투데이ㅣ인도네시아 관광창조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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