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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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암호화폐 거래액 IDR 70조에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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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거래 도입, 무역 거래 상승 기대..
정부, 관련 규정과 거래소 추진중

무역부 차관(Wamendag) 제리 삼부아가(Jerry Sambuaga)는 디지털 자산 투자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도네시아 암호화폐 거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21년 2월 기준 인도네시아의 암호화폐 거래 가치는 약 70조 루피아에 달하며 이것은 향후 인도네시아의 무역 성과를 개선하는데 디지털 자산이 큰 역할을 하게 될것이라는 신호라고 해석했다.

25일 열린 암호화폐의 미래에 관한 토론(Zoming with Primus bertajuk “Masa Depan Aset Kripto”)에서 제리 삼부아가는 “2020년부터 올해 2월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암호화폐 거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20년에 IDR 64조를 기록했으며, 2월 현재 거래액은 IDR 70조에 달한다. 이는 디지털 자산, 디지털 상품이 새로운 시대의 자산으로써 시장의 큰 축이 될 것이라는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리 차관은 현재 무역부가 선물 거래 감독국(Bappebti)을 통해 암호 화폐 거래와 관련된 세부 규정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제리차관은 암호 화폐 거래와 관련하여 정부가 규제해야 할 핵심은 거래 과정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그리고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즉, 암호화폐를 제도권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선 이러한 부분이 명확히 규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현재 정부와 관련부처가 암호화폐 거래 관련 규정에 대해 논의중에 있으며 가까운 시일내에 암호화폐 거래소도 만들어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제리차관은 “암호화폐 거래 시장의 잠재력은 높이 평가되는 반면 다양한 위험요소를 갖고 있다. 따라서 체계적인 규정 마련이 시급하다. 현행 법?규제에 적용 가능한지 판단해야 하며, 관련 규정의 수정과 신설 과정이 필요하다. 또한 암호화폐 거래를 체계적으로 관리 감독할 수 있는 기관도 신설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제리 차관은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로 인한 무역 거래의 변화를 언급하며 거래소가 마련되는 동시에 인도네시아 암호화폐 거래 시장은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인니투데이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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