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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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한인 경제제네시스 전기차, G20 발리 정상회의 의전차량으로 선정

제네시스 전기차, G20 발리 정상회의 의전차량으로 선정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공식 선정
인니 정부와의 협력으로 시장경쟁력 강화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이 제17회 G20 정상회의 공식 의전차량으로 선정됐다. G20 정상회의는 내년 4분기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다.

25일 루훗 빈사르 판자이탄(Luhut Binsar Pandjaitan) 해양투자조정부 장관은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JIExpo)에서 열린 ‘미래 전기자동차 생태계’ 행사에서 “내년도 G20 정상회의에 의전차량으로 현대 전기차 제네시스 G80을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의선 현대차 회장, 포스코,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 인도네시아 장관 5명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인도네시아 미래 전기차 로드맵과 친환경 정책을 공개하는 ‘The Future EV Ecosystem for Indonesia’에서 아이오닉 5를 선보인다. 전기차 플랫폼 E-GMP와 초고속 충전소 ‘E-pit’ 등 자사 전기차 기술력도 뽐낼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11월 인도네시아에 아이오닉 일렉트릭과 코나 일렉트릭을 출시했다. 인도네시아에서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기차 534대 중 473대를 판매하며 시장을 선점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LG에너지솔루션과 인도네시아에 배터리 합작회사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도네시아 방문으로 정부측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 전기차 생산, 판매 상승이 기대된다.

인니투데이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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