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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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보워, 러닝메이트 기브란 극찬… “10점 만점의 9.9점”

지난 22일 열린 대선 2차 토론회 이후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Gibran Rakabuming Raka)가 당초 우려와는 달리 좋은 평가를...

“돈 왜 안줘”…마약 중독 30대女 부모 집에 불 질러

마약 살 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모님 집에 불을 지른 3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3일 콤파스에 따르면 경찰은...

프라보워-기브란 팀 자원봉사자 총격 당해… 정치 테러?

성탄 연휴를 앞둔 22일 동부자바 마두라(Madura) 소재 한 카페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부상을 당했다. 26일 자카르타포스트에 따르면...

‘선거의 해’ 온다…50개국 투표행렬에 세계경제 불확실성 증폭

"미 대선•인도 총선 등 선거 줄줄이… 경제 흔들 '변수' 속출할 듯" "1930년대 포퓰리즘•무역 감소•극단 정치  겹친 상황과 비교될 것"  내년에는 두개의...

엄마 성화에 ‘할례’ 받은 딸의 호소…금지 규정에도 인니서 암암리에 계속

인도네시아는 2006년부터 여성할례를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지만 일부 지역에선 여전히 할례 의식이 행해지고 있다. 최근 여성할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2024 대선] 2차 토론 부통령 후보 ‘각축전’… 기브란, 父정책 옹호 ‘전면 돌파’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둔 지난 22일 무하이민 이스칸다르(Muhaimin Iskandar, 이하 착 이민),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Gibran Rakabuming Raka), 마흐푸드...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폭발…13명 숨지고 38명 부상

용광로 수리 작업 중 산소탱크 터져 인도네시아의 니켈 제련소에서 폭발 사고로 수십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24일(현지시간) 현지 콤파스TV 등에 따르면...

밀입국 인니 아동들 성인 교도소에… 호주 정부, 240억원 보상합의

10여년 전 호주 정부가 밀입국하던 인도네시아 아동들을 성인 교도소에 가뒀던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들에게 약 240억원을 보상하기로 합의했다. 22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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