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성장세’ 신한·KB, ‘아쉬운’ 하나·우리…
글로벌 실적 양극화
신한, 해외 순익 70% 차지… 1위 독주
KB, 인니 손실 축소로 4년 만에 흑전
환율·경기침체에 하나·우리 순익 감소
중동 상황 악재… 리스크 관리 시험대
———————–

2.
KT&G, 카자흐·인니 신공장 날개 달다
해외 궐련 매출 29% 급증하며 성장 견인,
2027년 글로벌 매출 비중 50% 목표
———————–

3.
‘인니 김연경’ 메가, 韓배구 못 온다…
아쿼 자유계약 시대인데 왜?
정관장을 챔피언결정전까지 이끌었던
‘인도네시아 특급’ 메가의 V리그 복귀가 무산…
———————–

4.
울산, 인니 무역사절단 모집…
에너지·조선기자재 기업 12개사 선발
울산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원하기 위한 무역사절단이 구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