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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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플레이 티켓 사기범, 알고보니 명문대생… IDR 51억 벌어 명품 쇼핑

인도네시아 콜드플레이 공연 티켓 사기로 51억 루피아(약 4억2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용의자가 사기 및 횡령 혐의로 17일 구속됐다. 용의자는...

인도네시아어, 유네스코 총회 10번째 공식 언어로 선정

조코위 대통령 "인도네시아 국민들 자부심 느껴" 전세계 인구 4위 인도네시아의 공식 언어인 바하사 인도네시아(이하 인도네시아어)가 유네스코(UNESCO) 총회의 10번째...

인니, 자국 가자 병원 이스라엘 공격에 “강력 규탄”

"명백한 국제법 위반… 전세계가 모든 영향력 동원해 중단시켜야" 이스라엘군이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내 인도네시아 병원을 공습하고 포위하자 인도네시아 정부가 강력히...

인니, 밀려드는 로힝야 ‘보트 난민’에 당혹…한주새 900명 도착

241명 목선' 또 도착… 유엔의 대피소 확대 요구에 인니 정부 난색 불과 일주일도 안된 기간 동안 약 900명의 미얀마...

인도네시아 ‘감염 모기’ 방사 중단… 지역사회 반발 “설득이 먼저”

인도네시아 정부가 뎅기열 퇴치를 위해 시범적으로 시행해온 감염 모기 방사에 제동이 걸렸다. 17일 일간 콤파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보건부는...

발리 이민국 직원 무더기 ‘쇠고랑’… 뒷돈 수입만 월 2억 루피아

발리에 입국하는 관광객을 상대로 돈을 갈취한 이민국 1급 공무원 하리요 세토(Hariyo Seto)가 체포됐다. 하리요 세토는 공항에서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인니 전투기 2대, 훈련 중 추락…”조종사 4명 사망”

동자바주서 경공격기 2대, 브로모산 비탈에 충돌한 듯 인도네시아에서 공군 전투기 2대가 훈련 중 추락하면서 조종사 4명이 숨졌다. 17일(현지시간) 일간...

로힝야 ‘보트난민’ 인니에 사흘간 600명 도착…”이제 시작”

249명 태운 목선 또 도착… 인니 "난민 수용 의무•능력 없어" 난색 최근 사흘 연속 미얀마 출신 로힝야족 난민을 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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