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6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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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학생 상태 확인” 주장에도… 인니 초등교사 성추행 혐의 1심서 징역 5년

인도네시아 남동술라웨시주(州)의 한 초등학교에서 50대 교사가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으면서 판결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7일...

인도네시아에 ‘돌직구’ 날린 해리슨 포드 과거 인터뷰 화제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가 인도네시아 정부의 산림 관리 실태를 공개적으로 문제 삼은 과거 인터뷰가 최근 다시...

인니 노동부 공무원 8명 재판에 넘겨져… 외국인 고용 허가 대가로 1350억 루피아 챙겨

외국인 고용허가(RPTKA) 대행 업체들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은 인도네시아 노동부(Kemenaker) 소속 공무원 8명이 재판에 넘겨졌다. 12일 콤파스에 따르면 이들...

술탄호텔 분쟁, 행정법원서 운영사 승소… 새 국면

정부의 퇴거 명령·로열티 청구 모두 취소… 민사 판결과 엇갈려 국가행정법원(PTUN)은 술탄호텔 분쟁과 관련해 운영사 인도빌드코(PT Indobuildco)가 정부를 상대로...

‘인니 수마트라섬 대홍수’ 사망자 1천명 넘어… 218명 실종

아체주 60% 여전히 정전… 정부 복구 작업 지체되자 불만 토로 최근 심한 폭우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마지막을 단장하는 손… 인도네시아 장례 메이크업사 글로리아씨의 이야기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삶의 마지막 문턱이다. 그러나 모든 이가 평온한 얼굴로 그 문턱을 넘는 것은 아니다. 그...

“차에 치이고 깔리고”… 학교로 돌진한 급식차, 학생 21명 부상

인도네시아 북 자카르타의 한 초등학교에서 무상급식(MBG) 공급 차량이 교내로 돌진해 학생과 교직원 등 2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11일...

남자카르타, 외국인 172명 추방… 대부분 중국인

남자카르타 이민국은 올해 추방된 외국인이 172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상당수가 중국 국적자라고 밝혔다. 10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남자카르타 이민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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