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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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인 줄 알았는데”… 바탐 클럽서 외국인 노린 마약 유통 확산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외국인을 겨냥한 마약 범죄가 잇따르면서 싱가포르 당국이 현지 단속에 직접 나서는 등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싱가포르인...

‘우크라 마피아 두목 아들’ 발리 납치설 확산 … 당국 “확인 불가”

발리에서 우크라이나 마피아 보스의 아들이 납치됐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당국은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없다는...

“K-컬쳐 OUT” “韓 제품 NO”… 동남아 ‘연대 불매’ 확산

말레이시아 K팝 공연을 계기로 한국 네티즌의 인종차별성 발언이 확산되고 있다. 동남아시아 이용자들은 ‘SEAblings’ 해시태그를 올리며 집단 행동에...

인도네시아, 미성년자 계정 규제… 3월부터 디지털 플랫폼 연령 제한

인도네시아 정부가 3월부터 디지털 플랫폼 이용 최소 연령 기준을 적용,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미성년자 계정에 대해 제한...

인니, 이탈리아 퇴역 항공모함 인수 추진… 실효성 논란

인도네시아가 이탈리아로부터 항공모함을 무상으로 넘겨받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아시아 다섯 번째 항공모함 보유국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 다만 도입...

인도네시아, 가자지구에 ‘최다 파병’… 미국이 제안한 ‘부사령관직’ 수락

인도네시아가 가자지구 국제안정화군(ISF)에 가장 많은 병력을 파병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까지 구체적인 인원과 일정을 공개한 국가는 인도네시아가 유일하다. 19일(현지시간)...

수마트라 재난 이재민 1만3000명으로 줄어… 임시주택 절반 완공

이재민 200만명→ 1만3000명 수준으로 감소 지난해 11월 수마트라를 강타한 홍수와 산사태 이후 정부의 복구 작업이 속도를 내고...

“내 아버지가 마약상” 아들 폭로 확산… 인니 경찰 수사 착수

경찰 연루 의혹까지 제기돼  인도네시아에서 한 청년이 아버지의 마약 유통 의혹을 폭로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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