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인도네시아 뉴스
정치/사회
비즈니스/경제
한인뉴스
한인 경제
한인 소식
기관/단체
아세안 뉴스
한국은 지금
정치/사회
비즈니스/경제
문화/엔터/스포츠
인니 따라잡기
공지 / 이벤트
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검색
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Sign in / Join
Facebook
Naver
Youtube
INNI-POLITICS-TOP
인도네시아 뉴스
정치/사회
비즈니스/경제
한인뉴스
한인 경제
한인 소식
기관/단체
아세안 뉴스
한국은 지금
정치/사회
비즈니스/경제
문화/엔터/스포츠
인니 따라잡기
공지 / 이벤트
검색
Home
정치/사회
정치/사회
정치/사회
돌연 입장 바꾼 인니, 2034 월드컵축구 유치전서 사우디 지지
2023년 10월 19일
호주와 연합해 2034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유치를 고려한다고 했던 인도네시아가 돌연 입장을 번복해 '경쟁자' 사우디아라비아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로이터 통신에...
정치/사회
“나 보고르 시장입니다”… 인니 왓츠앱 사칭 문자 기승
2023년 10월 18일
보고르 시장을 사칭해 돈을 뜯어내는 문자 사기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기범은 보고르 시장 비마 아르야 수기아르토(Bima Arya...
정치/사회
대통령 장남 기브란, 부통령 출마 길 열려… 조코위-투쟁민주당 갈등 본격화
2023년 10월 17일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가 사실상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장남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Gibran Rakabuming Raka)의 부통령 출마를 가능하게 하는 결정을...
정치/사회
인니 헌재, 조코위 아들 부통령 출마 ‘우회로’ 만들어
2023년 10월 17일
피선거권 연령 40→35세 하향 소원은 기각… 선출직 공직자는 예외조항 두기로 조코위 대통령 장남, 프라보워 국방장관 러닝메이트로 나설 수 있게돼 인도네시아...
정치/사회
조코위 충성단체 프로조(Projo), 프라보워 지지 선언…“대통령 의중 반영”
2023년 10월 16일
조코위 대통령의 열혈 지지단체인 '프로조(ProJo)'가 2024년 대선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자카르타 포스트는 14일 프로조의 이번 선언을...
정치/사회
인니 전농업부 장관 부패 혐의로 체포…정치적 보복 의혹도
2023년 10월 15일
사임 1주일 만에 전격 체포돼… 조코위 정적 지지 정당 소속 부패 혐의로 자리에서 물러난 인도네시아 농업부 장관이 사임 1주일...
정치/사회
이민국, 새로운 교육비자 출시… 심사 간소화, 혜택 강화
2023년 10월 13일
인도네시아 이민국은 12일 족자카르타 소재 가자마다 대학교(UGM)에서 열린 ‘2023 이민 페스티벌(IMIFEST 2023)’에서 새로운 교육비자 출시를 공식화했다. 이민국은 해당...
정치/사회
미성년자 성관계 영상 유포… 알고보니 배후가 성매매 외국인
2023년 10월 13일
남부 자카르타 경찰서는 17세의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한 외국인 남성 N씨를 추적하고 있다. 남부 자카르타 경찰서 범죄수사과장(Kasat Reskrim)...
1
...
199
200
201
...
350
전체 350 페이지중 200 번째 페이지
STRAIGHT NEWS
2026-06-22 오늘의 간추린 뉴스
인니투데이
-
2026년 6월 22일
0
최신 기사
말레이서 인니 가사도우미 폭행 영상 확산… “정부가 나서야” 여론 확산
2026년 6월 23일
조코위 학위 위조 의혹 재판서 가린다… 의혹 제기 전 장관 구속
2026년 6월 23일
나이키 협력업체 주문 공백에 4000명 휴업… 인니 고용 불안 커져
2026년 6월 23일
일본 車부품사, 베트남 이전 저울질… 인니 노동시장 ‘비상’
2026년 6월 23일
러·필리핀 정상회담 후 구금 필리핀인 24명 귀국
2026년 6월 23일
error:
Content is protected !!
Secured By miniO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