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인도네시아 뉴스
정치/사회
비즈니스/경제
한인뉴스
한인 기업
한인 소식
기관/단체
아세안 뉴스
한국은 지금
정치/사회
비즈니스/경제
문화/엔터/스포츠
인니 따라잡기
공지 / 이벤트
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검색
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2026년 2월 7일 토요일
Sign in / Join
Facebook
Naver
Youtube
INNI-POLITICS-TOP
인도네시아 뉴스
정치/사회
비즈니스/경제
한인뉴스
한인 기업
한인 소식
기관/단체
아세안 뉴스
한국은 지금
정치/사회
비즈니스/경제
문화/엔터/스포츠
인니 따라잡기
공지 / 이벤트
검색
Home
정치/사회
정치/사회
정치/사회
발리 700년된 ‘신성한 나무’에서 알몸 사진 찍은 러시아 여성 추방
2023년 4월 19일
한 러시아 여성이 발리 주민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반얀나무에서 누드 촬영을 해 인도네시아에서 추방되었다. 17일 AFP통신에 따르면 지난 주...
정치/사회
호주 유학중인 인니청년 “본국 두려워”… ‘난민비자’ 신청, 왜?
2023년 4월 18일
“인프라 개선 지적했을 뿐인데”… 출신지역 비하 혐의로 인니서 고발 당해 비마 유도 사푸트로(Bima Yudho Saputro)라는 호주 유학생이 자신의...
정치/사회
파푸아 반군, 뉴질랜드 조종사 수색하던 인니군 습격해 사살
2023년 4월 18일
인니군 "1명 사망" 발표… 반군은 "9명 사살" 주장 주인니 한국대사관 "파푸아 접근•이동 자제 당부" 인도네시아 파푸아 지역에서 분리 독립을 주장하는...
정치/사회
인니 U-20 월드컵 막았던 발리 주지사, 월드비치게임에도 어깃장
2023년 4월 18일
"이스라엘 선수단 참가 거부"… 대회 또 취소될 가능성 제기 인도네시아가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유치권을 박탈당한 가운데 이번엔 8월...
정치/사회
이슬람 기숙학교서 또 성범죄 발생… 피해 학생 22명
2023년 4월 17일
인도네시아에서 이슬람 기숙학교 교사가 다수의 여학생을 성폭행한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피해자만 자그마치 22명에 달한다. 15일 데틱(Detik.com)은 바탕(Batang) 반다르(Bandar)...
정치/사회
발리 세관원 고의 단속 ‘돈 요구’ 의혹… 인니 관세청 “어불성설” 반박
2023년 4월 17일
대만 국적의 외국인이 발리 공항 세관원으로부터 돈을 요구 받았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인도네시아 관세청(DJBC)이 또다시 논란에 중심에 섰다. 지난...
정치/사회
조코위 대통령, 마약 밀매로 사형 선고받은 여성 감형 결정
2023년 4월 17일
20년 넘게 복역한 사형수, 무기징역으로 20년 전 마약 밀매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았던 인도네시아 여성이 대통령 특별 감형을...
정치/사회
인도네시아, 외국인 관광세 도입 검토… “관광지 개발에 활용”
2023년 4월 17일
관광객 줄어들라…관광업계는 반대 세계적인 휴양지 발리 등이 있는 인도네시아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관광세를 걷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14일 일간 콤파스...
1
...
207
208
209
...
324
전체 324 페이지중 208 번째 페이지
STRAIGHT NEWS
2026-02-05 오늘의 간추린 뉴스
INNI TODAY
-
2026년 2월 5일
0
INNI-POLITICS-SIDE-A
최신 기사
인도네시아 정부, 무상급식 노인·장애인으로 확대
2026년 2월 6일
인도네시아 최고 부호 쁘라요고, 계열사 자사주 매입
2026년 2월 6일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제한… 디젤·항공유로 돌린다
2026년 2월 6일
미얀마 총선서 친군부 정당 압승… ‘옥상옥’ 기구로 군부 실권 유지 관측
2026년 2월 6일
가난이 부른 참사… 인니 10살 소년, 800원에 ‘극단적 선택’
2026년 2월 5일
error:
Content is protected !!
Secured By miniO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