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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오늘의 헤드라인뉴스2022-01-27 헤드라인뉴스

2022-01-27 헤드라인뉴스

1.
조국 산 정상에
태극기 휘날리는 인니 사내

“감사와 보은의 뜻입니다.”

20년 전 한국에서 월급을 떼이고
불법 체류가 아닌데도 신고까지 당한
트리야나(43)씨. 무안해진 기자에게 불쑥
태극기 얘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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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도네시아 ‘자원민족주의’,
글로벌 경제 뒤흔드나

내년 중반부터 주석·보크사이트 등
비가공 광물 수출 금지 예정

외국 투자 유치해 ‘자원의 저주’ 풀려는 노력
전기차·반도체 등 산업 전반에 영향
WTO 제소, 부정부패 등 리스크 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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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골카르당 한 의원, “부패 범죄자에 대한
백신 접종 안될 일… 죽을 때까지 놔둬라”

골카르당 수프리안사(Supriansa), KPK에 제안
사형받아 마땅한 범죄자에 백신 가당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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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S전선, 인도네시아 전력 케이블 공장 준공

LS전선은 앞서 2020년 9월 자카르타시
인근 아르타 산업단지 6만4천m²의
부지에 공장을 착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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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인도네시아 코로나 폭증 재연되나…
오미크론에 확진자 수직 상승

말레이도 증가세…일일 신규 확진자,
양성률, 병상 점유율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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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인도네시아산 자동차, 호주 수출
2022년 1분기 실현 목표

인니, 수출주도의 자동차산업 육성정책 전환
엄격한 호주의 탄소 규정이 넘어야 할 산

인니-호주 경제동반자협정(IA‑CEPA)으로
수출 잠재력 높아… 관세 0%

2021년 자동차수출량 29만5000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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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인니, 2022년 7개 제련소 가동 예정

에너지광물자원부, 2022년 신규 제련소
1년 만에 최고치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

니켈, 납, 아연, 알루미늄, 철 등
7개 제련소를 증설… 생산량 증가 기대

오는 2024년까지 총 53개의 제련소 보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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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한국인만 해냈다”
서울 1.5배 땅을 녹색 바다로

사방이 녹색이다. 눈동자는 초록으로 물든다.
바람에 고요하게 흔들리는 능선과 등성이는
풀빛 파도다. 낮게 드리운 구름이
솜털 이불처럼 스르르 바다를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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