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한·몽·중·인니 4개국 기업 뭉쳤다”
글로벌비즈니스 협력 확대
한국과 몽골, 중국, 인도네시아
기업인들이 몽골 울란바토르에 모여
기업 간 교류와 시장 확대에 나섰다…
———————–

2.
한국과 인니 ‘청년 창업가’ 모였다…
SK이노 E&S ‘뚝심’의 8년
지난 8일 부산 동구 BPEX에 들어서자
청년 창업가 200여명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

3.
정권 바뀌고 경제 불확실성 커져…
인니 최고재벌, 해외 투자로 선회
하르토노家, 내수 위주서 탈피
싱가포르 등 자산 재배치 속도
프라보워 정권과 갈등탓 분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