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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마동석, 인니서 영화 촬영… 자카르타·땅그랑 도로 통제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의 주인공 (왼쪽부터) 마동석, 리사, 이진욱 / 넷플릭스

마동석과 블랙핑크 리사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가 인도네시아에서 촬영이 한창이다.

29일 CNN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제작진은 앞서 반둥(Bandung) 촬영을 마친 뒤 자카르타의 꼬따뚜아(Kota Tua)와 땅그랑(Tangerang) 일대에서 도심 촬영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현지 교통 당국에 따르면 이번 촬영으로 자카르타 꼬따뚜아 일대에서 2월 7일까지 단계적인 교통 통제가 있을 예정이다. 1월 28~29일 잘란 꾸니르(Jalan Kunir)에 이어, 2월 1일부터 7일까지 잘란 쯩께(Jalan Cengkeh) 구간이 오전 5시부터 오후 7시까지 전면 통제된다.

땅그랑에서는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K.S 뚜분(Jalan K.S Tubun) 일대를 중심으로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마동석, 이진욱 그리고 블랙핑크 리사가 주연을 맡은 ‘타이고’는 넷플릭스 액션 시리즈 ‘익스트랙션’ 세계관을 확장하는 스핀오프 영화다.

전쟁고아로 자란 용병 타이고(마동석 분)가 중대한 임무를 수행하던 중 가족처럼 여기던 리아(리사 분)가 범죄 조직에 납치되자 목숨을 건 구출 작전에 나서는 이야기로, 연출은 ‘범죄도시’ 2·3편 의 이상용 감독이 맡았다.

영화 ‘타이고’는 촬영을 마친 뒤 올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인니투데이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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