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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수마트라 경제특구 국내외 대규모 투자 유치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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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기업 PTPN III(PT Perkebunan Nusantara III)는 올해 북부 수마트라 세이망께이(Sei Mangkei) 산업 단지에 새로 입주할 7개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진행중에 있으며 특히 팜오일 및 고무 산업에 집중될 것이라고 밝혔다.

PTPN III 압둘 가니(M. Abdul Ghani) 회장은 세이망케이 특별경제구역(KEK)에 대한 국내외 투자가 작년과 비교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세이망케이 특별경제구역(KEK)이 주요 산업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설명했다.

그는 세이망케이 경제특구가 인도네시아에 대한 외국인 직접 투자(Foreign Direct Investments : FDI)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일 압둘 가니 회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 특히 투자조정부와 관계 부처의 포괄적 지원을 통해 투자자들로 하여금 세이망케이가 우선 투자 지역으로 선호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세이망케이 특별경제구역이 농업 기반 원료 센터와 물류 시설을 갖추고 있는 점, 말라카 해협과 가까운 매우 전략적인 곳에 위치하고 있는 점 등이 국내는 물론 해외 투자자들의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 요건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곳의 관리 운영을 맡게 될 PTPN III는 투자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이망케이 산업 단지의 인프라 시설을 대대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망케이 특별경제구역은 2012년 설립된 인도네시아 최초의 경제특구로, 조코위 대통령 취임 이후 가속화하고 있는 국가 전략 프로젝트 중 하나다.

북부 수마트라에 위치한 세이망케이 특별경제구역은 국제 수준의 제품을 생산하는 대규모 산업 단지로 거듭나고 있으며, 특히 팜오일 및 고무 산업에 집중하고 있다.

PTPN III(PT Perkebunan Nusantara III, Persero)는 인도네시아의 모든 국영 농장의 사업 관리를 맡고 있다. 플랜테이션 부문의 국영 지주회사인 PTPN III는 현재 플랜테이션 제품 마케팅 회사 PTPN I부터 PTPN XIV까지 13개의 플랜테이션 회사를 이끌고 있다.

인니투데이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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