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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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대표 4대 관광지

사실 인도네시아가 동남아인줄도 모르는 분들이 있다. 심지어 발리섬이 인도네시아의 한 도시가 아닌 전혀 다른 나라로 알고 있는 경우도 있다.

인도네시아의 면적은 세계 15위로 그 크기는 한국의 19배에 달한다. 하지만 대부분 개발되지 않은 오지로 무궁무진한 개발 가능성을 가진 나라라고 할 수 있다.

드넓은 면적만큼 인도네시아에는 수 많은 관광지가 있지만 오늘은 가장 유명한 인도네시아의 대표 관광지 4곳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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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발리는 한국인은 물론 대부분의 외국인들이 많이 알고 있는 유명한 휴양지이다. 어찌보면 인도네시아라는 국가보다 더 유명하다고 볼 수 있다. 발리는 인도네시아의 다른 지역과 달리 영어 생활권이며, 이슬람이 대부분인 인도네시아에서 발리는 특이하게 전체 인구의 90%가 힌두교이다. 고로 돼지고기 요리도 원없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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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복
롬복은 발리에서 약 50km 떨어진 인근 섬이다. 발리는 많은 관광객에게 소위 손(?)이 탄 만큼 복잡하고 시설관리도 형편없는 곳이 많다. 반면 롬복은 깨끗한 청정 자연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휴양이 필요하다면 단연 롬복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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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자카르타
일명 ‘족자’로 불리는 욕자카르타는 자바섬 문명의 중심지이다. 욕자카르타 역시 많은 관광객이 즐기는 곳이다. 물가는 싼편이고 치안도 좋아서 특히 배낭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이다. 자카르타에서 기차를 타고 8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라서 자카르타를 들러 이곳 욕자카르타를 거치는 분들이 많다. 인도네시아 배낭여행을 생각한다면 이곳 욕자카르타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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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탐
바탐은 인도네시아의 섬이지만 위치상 싱가폴과 가까워서 싱가폴을 여행하는 분들이 한번쯤은 들르는 곳이다. 싱가폴에서 약 20km 떨어진 곳으로 페리를 타고 약 45분쯤 걸린다. 아직 때묻지 않은 순수한 자연 명소로 상대적으로 개발이 늦은 관광지라 번잡하지 않고 조용하게 지낼 수 있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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