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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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던 여성 가슴 만지고 도주… 오졸기사로 위장한 성추행범 경계령

오토바이택시(ojol) 기사 복장을 한 남성이 길을 걸어가는 여성에게 접근해 가슴을 만지고 도망가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신태용호 인도네시아, 중국에 1-2 패배…3차 예선 첫승 또 실패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중국에 패하면서 이번에도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첫 승을 따내는 데...

시진핑, 퇴임 앞둔 조코위 대통령과 통화 “대중국 우호정책 계승 기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달 퇴임하는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에게 프라보워 수비안토가 이끄는 새 정부가 중국에 대한 우호 정책을...

“살찌우고 싶어서”… 두 돌 아기에게 1년간 약 먹인 인니 보모

수라바야에서 두 돌 아기에게 약을 먹인 보모가 경찰에 체포됐다. 14일 콤파스에 따르면 수라바야에서 보모로 일하는 37세 NR씨가 돌보던...

스쿠버 다이빙 중 실종된 외국인女, 상어 뱃속에서 발견

인도네시아 말루쿠 남서쪽 레옹섬(Pulau Reong) 근처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다 실종된 60대 외국인이 열흘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스쿠버다이빙 중...

‘절친 독살’ 제시카 웡소, 가석방 후 항소 제기 “나는 결백하다”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영화로도 제작된 인도네시아의 '커피 킬러' 사건의 범인 제시가 웡소(Jessica Wongso)가 가석방된 지 두 달 만에...

1인당 35~100만루피아… 운전면허, KTP등 가짜 신분증 판매한 일당 적발

동부자바에서 가짜 신분증, 운전면허증 등을 제작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동부자바 젬버(Jember) 경찰서는 공문서 위조 등 혐의로 GAA(38),...

[인도네시아 속 한국] ③아픈 식민지 역사 공유한 두 나라

총독부 건물 허문 한국과 달리 인니는 식민지 흔적 보존 1천700개의 섬으로 이뤄진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 인구 대국(2억8천만명)이자 동남아시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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