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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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태국 정상회담…“2030년까지 교역액 28조원으로 확대”

인도네시아와 태국이 2030년까지 양국 무역 규모를 200억달러(약 28조6000억원)로 늘리기로 했다. 4일 자카르타글로브 등에 따르면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 인도네시아...

인니 은행 예금 71%는 부자 몫…저축 양극화 심화

인도네시아에서 고액 계좌의 예금은 늘고 소액 계좌의 예금은 줄어드는 저축 양극화가 심화하고 있다. 3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은...

인니 비보조금 휘발유 3종 가격 인하…경유는 동결

인도네시아 국영 에너지기업 뻐르따미나(Pertamina)가 비보조금 휘발유 3종의 가격을 인하했다. 1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뻐르따미나 유통 자회사 뻐르따미나 빠뜨라 니아가(Pertamina...

루피아 약세에 금 찾는 인니 투자자…골드바·금화 수요 40% 급증

안전자산을 찾는 인도네시아 투자자들이 금으로 몰리고 있다. 31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세계금협회(WGC)는 올해 2분기 인도네시아의 골드바·금화 수요가 전년 동기...

인니, 보조금 연료·LPG 가격 동결…”재고 충분”

인도네시아 정부가 보조금 연료와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을 올리지 않기로 했다. 29일 CNN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바흘릴 라하달리아(Bahlil Lahadalia) 에너지광물자원부 장관은...

인니 중앙은행 총재, 임기 2년 남기고 돌연 사임

페리 와르지요(Perry Warjiyo)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가 임기를 2년 남기고 돌연 사임했다. 루피아화 가치가 급락하고 대통령의 조카가 부총재로...

인니, 싱가포르에 금융허브 도전장…“세제보다 법적 신뢰가 관건”

인도네시아가 싱가포르와 두바이에 맞설 국제금융센터(이하 PFII) 설립에 나섰다. 최대 500조 루피아(약 40조원)의 투자 유치를 목표로 세웠지만 법적...

미국 301조 ‘강제노동’ 관세 확정…인니에 10% 적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60개 경제주체를 대상으로 무역법 301조에 근거한 이른바 ‘강제노동 관세’를 확정했다. 24일 데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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