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1월 2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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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카르노 하따 공항 경찰, 신속항원검사지 위조한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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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항만보건소 출신과 제약회사 직원 포함
위조된 신속항원검사지 구매자만 수백 명
항공사와 공조해 위조 검사지 구매자 수사 중

수카르노 하따 공항 경찰서는 공항에서 사용되는 신속항원검사지를 위조한 일당 15명을 검거했다.? 수카르노 하따 공항 경찰서의 범죄 수사팀장 알렉산더 유리코(Alexander Yuriko)는 “위조한 검사지를 받아간 사람이 수백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유리코 팀장은 “이 위조된 검사지를 구입한 사람들은 공항 검문을 통과하기 위해 구입한 승객이 대부분이다. 원본과 매우 흡사하기 때문에 검사대를 충분히 통과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수카르노하타 공항에서 위조된 검사지를 사용한 사람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현재 모든 항공사에 관련 자료를 요청해 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수카르노 하따 공항 경찰서는 신속항원검사지 위조범을 검거한 바 있다.

이번에 검거된 위조범 15명 중 2명은 전직 항만보건소(KKP – Kantor Kesehatan Pelabuhan) 검증 자원자와 제약회사의 신속검사 직원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으며, 경찰은 이들이 조직의 핵심 인물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메트로자야 경찰서의 홍보 책임자인 유스리 유누스(Yusri Yunus)는 이 위조 조직은 2020년 10월부터 활동 중이라고 밝히면서 강도 높은 수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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