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INNI-POLITICS-TOP

Home정치/사회

정치/사회

“숨 쉬는 공기가 독”…인니 산불이 앗아간 일상

인도네시아에서 산불이 수개월째 이어지면서 연무에 노출된 주민들의 건강 피해가 커지고 있다. 8월 중순 이후 7개 주에서 발생한...

인니 자카르타에 ‘명동’ 만든다…역사·문화 명소 재정비

자카르타 주정부가 빠사르 바루(Pasar Baru)와 글로독(Glodok), 꼬따 뚜아(Kota Tua) 등 주요 역사·문화 명소 정비를 추진한다. 도시철도(MRT)와 연계해...

인니, 사형 집행 멈춘 지 10년…사형수들의 기약 없는 수감생활

인도네시아에서 사형 집행이 10년째 중단됐지만 법원의 사형 선고는 계속되고 있다고 자카르타포스트가 25일 보도했다. 인도네시아는 2016년 마약 사범 4명을...

인니 군인 학부모, 교장 폭행…교권 보호 요구 확산

인도네시아에서 군인 학부모가 자녀의 학교를 찾아가 교장을 폭행한 혐의로 군 헌병대에 신고됐다. 24일 안타라통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6일...

인니 산불에 Z세대 거리로…정부 대응 항의 시위 확산

인도네시아가 11년 만에 최악의 산불 사태를 겪으면서 Z세대(1997~2012년생)를 중심으로 정부에 항의하는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 24일 호주 공영방송 ABC에...

인니, 보조금 연료 부정 사용 ‘정조준’…주유소 3679곳 감시 체계 구축

인도네시아가 보조금 지원 연료 등의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해 현장 감시를 강화한다. 전국 주유소 3679곳에 지역 출신...

“한국 비자 바꿔줄게”…인니 노동자 속여 56차례 돈 뜯어내

이직도 약속…약 3억 루피아 가로채 호주 취업 사기도 적발돼 한국에서 일하는 인도네시아 노동자에게 비자 변경과 이직을 도와주겠다고 속인 뒤...

인니 “환경 훼손 기업 엄단”…벌금 넘어 복원 책임까지

인도네시아가 환경을 훼손한 기업에 대한 제재를 강화한다. 벌금에 그치지 않고 훼손된 생태계의 복원 책임도 물을 방침이다. 21일 자카르타글로브에...

STRAIGHT NEWS

최신 기사

error: Content is protected !!
Secured By miniO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