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수요일

INNI-POLITICS-TOP

Home정치/사회

정치/사회

‘대선 당선 유력’ 인니 프라보워 무상급식 공약에 “재정 우려”

신용평가사 피치•무디스 등 지적… GDP 2% 연 38조원 필요 국제 신용평가사 피치와 무디스가 인도네시아 차기 대통령으로 확실시되는 프라보워 수비안토의...

인니 정부, 올해 10월 신수도 이전 시작…공무원 등 6천명 이주

무역부 등 38개 부처 1단계 이전… 공사 지연으로 당초 계획 절반 수준 인도네시아가 올해 10월 일부 행정조직을 칼리만탄(보르네오)섬 동부...

인니, ‘정치왕조 간 경쟁’ 불붙나…유도요노 전대통령 장남 입각

아구스, '대선 당선 유력' 프라보워 지지… 조코위 아들 기브란 견제 가능성 2004∼2014년 10년 동안 인도네시아를 이끌었던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SBY)...

조태열, G20 외교장관회의 계기 캐나다•인니와 연쇄 회담

"인니 새 정부서도 긴밀한 협력"… 전투기 공동개발 협력 방침 재확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2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루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조코위,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전 대통령 장남 아구스 내각에 앉혀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SBY) 전 대통령의 장남 아구스 하리무르티 유도요노(Agus Harimurti Yudhoyono)가 21일 신임 농지공간기획부(ATR/BPN) 장관으로 취임했다. 이전 농지공간기획부...

동남아서 첫 OECD 회원국 나올까…인니, 가입 절차 공식 시작

20여 기술위원회가 표준 부합 여부 평가… 공식 가입까진 5∼8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인도네시아의 회원국 가입을 위한 공식 절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인니, 투표 관련 순직자 84명으로 늘어…”과거보단 크게 줄어”

과로 등으로 4천600여명 건강 이상 호소… 2019년 선거 땐 900명 사망 이른바 '세계 최대 1일 선거'를 치른 인도네시아에서 이번...

프라보워•조코위 동맹 관계, 집권 후에도 계속될까?

프라보워 수비안토(Prabowo Subianto)와 기브란 라카부밍 라카(Gibran Rakabuming Raka)로 대표되는 두 정치 가문의 결합은 필리핀의 정치 상황을 떠올리게...

STRAIGHT NEWS

최신 기사

error: Content is protected !!
Secured By miniO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