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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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정부, ‘LGBTQ 문화 확산 방지’ 교육 도입… 국회, 反성소수자법 검토

인도네시아 정부가 종교교육 과정에 ‘성소수자(LGBTQ) 문화 확산 방지’ 교육을 도입하기로 했다. 7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로모 무함마드 샤피이(Romo Muhammad...

인도네시아, 인도와 브라모스 미사일 구매 계약…국방 협력 강화

인도네시아가 인도와 브라모스 초음속 순항미사일 구매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방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7일 로이터 등에 따르면 인도·태평양...

인니·싱가포르 “말라카해협 안전·개방 유지 협력”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가 세계 핵심 해상 교통로인 말라카 해협의 안전과 개방성을 유지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7일 자카르타글로브 등에...

인니, 온라인 도박·투자사기 중국인 92명 추방… 영구 입국금지

인도네시아 정부가 온라인 도박·투자사기 조직에 연루된 중국인 92명을 추방하고 영구 입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6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이민국은...

인니 의회, 신수도 예산 6조 루피아 승인… 요구액의 절반에도 못 미쳐

인도네시아 의회가 신수도 누산따라(Nusantara) 개발을 위한 2027년 예산으로 6조 루피아(약 5000억원)를 승인했다. 신수도청(OIKN)이 요청한 15조 루피아의 절반에도...

인니, 사기 연루 계좌 55만7000개 지급정지… 피해금 109억원 환급

인도네시아 금융당국이 금융사기 범죄에 연루된 은행 계좌 55만7000여 개를 지급정지하고 피해금 일부를 회수해 피해자들에게 돌려줬다. 6일 자카르타글로브에 따르면...

“16년 경력에 기본급 21만원”… 인니 국립대 강사 급여 논란 확산

인도네시아 국립 명문 아이를랑가대학교(Universitas Airlangga·Unair)의 한 강사가 16년 경력에도 월 기본급이 260만 루피아(약 21만원)에 불과한 사실이 공개되면서...

파푸아 반군에 피살된 美조종사 시신 수습… 송환 절차 진행

인도네시아 당국이 파푸아 분리주의 무장세력의 공격으로 숨진 미국인 조종사의 시신을 수습하고 미국 측과 본국 송환 절차에 착수했다.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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